공공기관·기업 전문 친환경 인쇄·디자인 제조기업 디자인촉(대표 신연경, www.designchok.com)이 국제 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갱신과 벤처기업 확인서 획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FSC가 인정하는 공식 인증기관 Control Union이 발급한 이번 인증서(CU-COC-904114)는 2029년 9월 12일까지 유효하며, 자체 라이선스 번호(FSC C205704)를 통해 FSC 공식 마크를 인쇄물에 합법적으로 삽입할 수 있음을 재확인했다. FSC Chain of Custody(CoC) 인증은 원자재 조달부터 최종 제품 납품까지 전 과정이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증명하는 것으로, 자체 라이선스를 보유한 기업만 인쇄물에 FSC 마크를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디자인촉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난 8월 12일자로 벤처기업 확인서(유효기간 2026.8.12~2029.8.11)를 발급받으며, 기술력과 사업 성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회사 측은 올해 6월 ‘달력용 포장박스 겸용 거치대’ 특허출원(출원번호 10-2026-0116678)을 계기로 연구개발 체계를 강화해온 결과라고 밝혔다.
디자인촉 신연경 대표는 “공공기관은 법령에 따라 녹색제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는데, 실무 담당자 입장에서는 어느 업체가 진짜 인증을 갖췄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며 “저희는 FSC 인증서와 자체 라이선스 번호를 모두 공개하고 있고, 거래 후에는 ESG 실적보고서에 활용 가능한 친환경 제품 구매 증명서도 무료로 발행해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 설립된 디자인촉은 인천에 본점(미추홀구)·인천지점(계양구)·남동지점(남동구) 3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대한적십자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천시청·계양구청 등 관공서·공공기관 818곳 이상과 거래하고 있다. FSC 인증 리플릿·달력·포스터 등 친환경 인쇄물부터 현수막·배너·조형물에 이르는 광고물까지 기획·디자인·인쇄·납품을 원스톱으로 직접 생산하며, 여성기업·나라장터 등록기업·산업디자인전문회사·직접생산기업·ESG 인증기업(한국능률협회, 2025) 등 다수의 공인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designchok.com) 또는 카카오채널 ‘디자인촉’,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인촉 소개
디자인촉은 인천에 본사·계양지점·남동지점을 운영하는 설립 10년 차 친환경 인쇄·디자인 제조기업이다. 기획·디자인부터 인쇄·출력·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직접 생산하며, 공공기관·복지기관 818곳 이상에 납품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여성기업·FSC 인증(CU-COC-904114)·ESG 인증 △벤처기업·나라장터 등록·직접생산기업·산업디자인전문회사 △씀씀이가 바른기업(대한적십자사 공식 후원기업, 2024.10~) △대한적십자사 표창 수상(금상·은상). 친환경 인쇄물·생분해 현수막 등 녹색제품으로 공공기관 ESG 실적 증빙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