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하임벤처투자는 아시아·글로벌 투자 플랫폼 ANP Ventures의 안정환 대표가 하임벤처투자 부대표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하임벤처투자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자본시장 연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지용구 사장)은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이사 박용근)과 AI 기반 차세대 ERP 고도화 및 AI 전환(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MSCI)이 최근 발표한 ESG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MSCI는 1999년부터 전 세계 약 8500개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핵심 이슈를 매년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및 자산운용사 등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및 ESG 경쟁력 분석을 위해 MCSI의 평가를 활용한다.
혁신 창업가 육성 및 사회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는 언더독스(대표 김정헌)가 지난 26일 ‘예술가와 실행가 - 문화예술 사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2026 액션웨비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팩토리 전문기업 위즈코어가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의 ‘셀렉트 파트너(Select Partner)’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홍콩과 한국을 축으로 한 아시아 Web3 정책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민병덕 국회의원과 홍콩 입법의원 오걸장(Dr. Hon Johnny NG Kit-Chong), 윤석헌 아시아경제개발위원회·HYPAI Labs 회장이 공동회장 체제로 협의체를 이끈다.
국내 크리에이티브 광고 그룹 베이커스와 국내 톱 뮤직비디오 감독 레이블인 스튜디오 사카린이 광고 및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광고 콘텐츠 제작 전반에 걸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현재 콘텐츠 영역의 필수 역량인 AI 기반 제작 기술을 접목한 고효율 콘텐츠 생산 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 공개된 ‘헨리 기회 지수 2026’은 글로벌 주요 경제권으로의 접근이 최상위권 교육의 장기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해 소개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학위는 여전히 강력한 자산이지만, 진정한 성과는 졸업생들이 어디서 거주하고 일하는 권리를 갖는지에 달려 있다. 이 지수는 뛰어난 교육 기회와 더불어 인재를 지속적인 성공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경제력, 일자리 기회, 글로벌 이동성을 제공하는 국가들로 진입할 수 있게 투자와 능력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거주권 및 시민권을 획득하는 경로의 순위를 매긴다.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이 지난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 내 대규모 ‘EU 파빌리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https://www.frost.com/)(Frost & Sullivan)이 매년 발행하는 ‘상위 50개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보고서(Top 50 Technologies, 2026 Edition)’의 16번째 판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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