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가 1월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성장하는 기업,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기업인과 김민석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여야 4당 대표, 7개 부처 장관 등 정·관·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제계에서는 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경제5단체장과 주요 그룹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관계 부처 장관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최태원 회장의 개회사와 김민석 총리의 축사, 여야 대표들의 신년 덕담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기업과 정부가 협력해 AI 혁명을 비롯한 산업 대전환 시대 속에서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