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진행한 2025년 직업훈련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와 한국정보교육원이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기관은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와 한국정보교육원으로,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과정과 실무 중심 훈련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수상은 방송정보국제교육원과 현대직업전문학교가 받았으며, 장려상에는 (재)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와 그렙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원장상이 수여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향후 훈련기관 벤치마킹이 가능하도록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개최될 예정이며, 일정과 장소는 별도 공지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혁신 사례들은 향후 직업훈련 현장에 적극 확산되어, 교육 품질 향상과 인재 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